
회의가 끝나면 늘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새로운 과제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사람이 있고,
모두가 망설일 때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팀의 분위기가 무거워지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기면 묵묵히 해결책을 찾아 움직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사람들을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은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팀 안에서 자신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팀에는 이러한 역할들이 어느 한 사람에게만 집중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이 균형을 이루고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팀은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조직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실행이 부족해요."
"실무는 잘 돌아가는데 새로운 시도가 없어요."
"회의는 길지만 결론이 잘 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을 구성원의 역량이나 성향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팀 안에서 필요한 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사람,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
끝까지 실행을 책임지는 사람,
사람을 연결하고 분위기를 살피는 사람.
이처럼 서로 다른 역할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뛰어난 사람들이 모여 있어도 팀은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답답하게 느껴졌던 행동이 팀을 위한 중요한 기여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스트렝스5 팀 강점검사는 개인의 강점만 보여주는 검사가 아닙니다.
팀 안에서 자연스럽게 발휘되고 있지만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보이지 않는 역할'을 7가지 팀 역할 유형으로 시각화합니다.
이를 통해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고 있는지,
우리 팀에는 어떤 역할이 충분하고 어떤 역할이 보완되어야 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트렝스5가 제시하는 7가지 팀 역할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팀의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우리 팀은 어떤 조합을 이루고 있으며, 어떤 균형이 필요한지를 이해하는 것.
스트렝스5는 그동안 보이지 않던 우리 팀의 강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고의 팀워크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모였을 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강점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강점이 보이는 팀은, 그래서 성과를 만들어가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개인이 가진 고유한 강점은 조직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통해 발휘됩니다.
구성원의 강점을 7가지 팀 역할 유형으로 분석해 팀의 강점 분포와 협업 특징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스트렝스5 팀 강점검사’와,
서로의 다름이 최고의 시너지가 되는 협업 메커니즘을 경험하며 우리 조직만의 협업 방향을 설계해보는 ‘강팀 워크숍’을 통해
우리 팀에 꼭 맞는 팀워크의 실마리를 찾아보세요.